▲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 사진제공=남양주시
[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3월부터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27개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시가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만족도가 높은 기존 과정과 이용인 간담회 의견을 반영해 기초문해·학력보완·직업능력·문화예술 등 4개 분야 27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생활한글(한글교실), 도전! 피카소!(미술교실), 커피프린스 남양주점(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등이 운영된다. 올해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AI 크리에이터(AI 활용 영상 제작)와 하하호호(하모니카) 등 신규 과정도 새롭게 개설됐다.
김남국 관장은 "성인 장애인이 다양한 평생교육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사회참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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