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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유업 주가, 4월 13일 장중 52,600원 0.77% 상승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13일 오전 11시 1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현재 상승 흐름을 보이며 52,600원에 거래가 형성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52,200원...

남양유업 주가, 4월 13일 장중 52,600원 0.77% 상승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3일 오전 11시 1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현재 상승 흐름을 보이며 52,600원에 거래가 형성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52,200원 대비 400원 상승한 수치로, 0.77%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남양유업 주가는 시가 51,400원으로 출발하여 51,200원까지 하락하는 저점을 기록한 후 53,000원의 고가를 나타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2,606주이며, 거래대금은 1억 3,7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기업의 펀더멘털을 살펴보면, 남양유업의 PER은 60.39배로 동일업종 PER 35.93배와 비교할 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3,156억 원을 기록하며 66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외국인 소진율은 7.33%이다. 배당수익률은 2.71%이다. 동일업종은 0.97%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지난 거래일 남양유업의 주가는 시가 53,200원, 고가 53,200원, 저가 51,800원을 기록했으며, 52,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8,12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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