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30일 오전 10시 2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남양유업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1,400원 하락한 4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양유업은 시가 50,7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고가 50,800원과 저가 49,450원 사이에서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현재 거래량은 2,371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거래대금은 1억 1,8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기업의 PER은 56.95배로, 동일 업종의 평균 PER인 15.94배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또한,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2.39%를 나타내고 있어, 남양유업의 현재 가격 변동은 업종 전반의 흐름과 유사한 방향이다. 시가총액은 2,976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670위를 차지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주식수는 442,757주이며, 전체 상장 주식수 대비 외국인 소진율은 7.38%이다.
지난 거래일의 남양유업 주가는 시가 49,80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51,100원, 저가 49,550원 범위에서 움직였고, 종가 51,0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6,137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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