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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2002 한일월드컵 4강 멤버인 이영표 해설위원은 2014 브라질 월드컵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한국은 당시 조별리그에서 1무 2패로 탈락했다. 2차전에서 아프리카축구연맹(CAF) 대표 알제리에 2-4로 패한 게 결정타였다.

“감독은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라. 증명하는 자리다.”

2002 한일월드컵 4강 멤버인 이영표 해설위원은 2014 브라질 월드컵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한국은 당시 조별리그에서 1무 2패로 탈락했다. 2차전에서 아프리카축구연맹(CAF) 대표 알제리에 2-4로 패한 게 결정타였다. 아프리카 팀이 월드컵 본선에서 4득점 이상을 기록한 건 이때가 처음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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