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7일 오전 10시 1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남선알미늄이 4월 7일 장중 2,42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대비 13.62% 상승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2,130원보다 290원 상승한 수치이다.
남선알미늄은 2,045원에 시가를 형성하였고, 2,485원의 고가와 2,0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현재 가격인 2,42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는 2,765원, 하한가는 1,495원이다. 현재까지 91,228,505주의 거래량과 2,090억 6,500만 원의 거래대금이 집계되어 투자자들의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시가총액 3,104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663위를 기록 중인 남선알미늄의 PER은 86.43배로, 동일업종 PER 36.25배를 크게 상회한다. 이는 시장이 남선알미늄에 대해 높은 가치를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동일업종 등락률은 -0.83%를 기록하여 전반적인 업종의 하락세 속에서 남선알미늄은 개별적으로 긍정적인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 소진율은 2.60%로 나타났다.
지난 거래일(2026년 4월 6일) 남선알미늄은 시가 1,814원, 고가 2,290원, 저가 1,736원에 종가 2,13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200,887,17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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