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 대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4.3.(금)~10.25.(일) 운영
규방공예·보자기공예·다과 만들기·장신구 만들기 등 신규 체험 포함 총 8종
네이버 예약 및 현장 참여 가능…체험비 8,000원~25,000원, 프로그램별 상이
2026 남산골 전통체험-예술가의 시간_다례예절교실 (사진=남산골한옥마을)
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이 내일부터 오는 10월 25일까지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남산골 전통체험-예술가의 시간을 운영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올해는 방문객들에게 더 다양한 즐거움을 주기 위해 기존 프로그램을 전면 재정비하고 신규 체험 4종을 포함해 총 8종의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개인 대상 체험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규방공예, 보자기공예, 다과 만들기, 장신구 제작 등 전통 미감을 살린 소품들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 다례와 예절교실이 별도로 진행됩니다.
남산골 전통체험 예술가의 시간 포스터 (사진=남산골한옥마을)
체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매하거나 잔여석에 한해 현장 접수도 가능합니다.
다만 7월과 8월 혹서기에는 운영하지 않으니 방문 전 누리집을 통해 상세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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