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앞줄 왼쪽 여덟 번째)이 지난 3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차세대 BIPV 포럼’ 출범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한국남부발전이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차세대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포럼’을 출범하고 도심형 태양광의 한계 극복 및 탄소중립형 스마트 건축 선도에 앞장선다.
남부발전은 지난
한국남부발전이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차세대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포럼’을 출범하고 도심형 태양광의 한계 극복 및 탄소중립형 스마트 건축 선도에 앞장선다.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앞줄 왼쪽 여덟 번째)이 지난 3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차세대 BIPV 포럼’ 출범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한국남부발전이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차세대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포럼’을 출범하고 도심형 태양광의 한계 극복 및 탄소중립형 스마트 건축 선도에 앞장선다.
남부발전은 지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