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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도일보 호남 반도체 기획 연재, 전남광주 대도약 이정표 제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전남광주는 40년만에 다시 합쳐졌다. 대한민국 최초 통합특별시로 재탄생했다. 이에 맞춰 정부가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구축 구상을 발표하면서 광주 군공항 부지에 메모리 반도체 팹 4기가 들어설 예정이다.

남도일보 호남 반도체 기획 연재, 전남광주 대도약 이정표 제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전남광주는 40년만에 다시 합쳐졌다. 대한민국 최초 통합특별시로 재탄생했다. 이에 맞춰 정부가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구축 구상을 발표하면서 광주 군공항 부지에 메모리 반도체 팹 4기가 들어설 예정이다. 해남·장성·강진 등지에는 대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잇따라 추진되는 등 전남광주지역이 ‘소외된 땅’에서 ‘희망과 기회의 땅’으로 대도약을 꿈꾸고 있다.

특히,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은 이재명 대통령이 속도전을 넘어 전격적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할 정도로 핵심 중의 핵심이다. 남도일보가 ‘반도체·AI 대전환 국제포럼’개최에 앞서 14회에 걸쳐 ‘반도체·데이터센터, 전남광주시대 연다’란 제목의 기획 연재물을 게재한 이유다. 남도일보는 앞으로도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TSMC 등 해외 반도체 생태계 현장 취재를 통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안착과 성공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김다란 기자 kdr@namdonews.com

남도일보 ‘반도체·데이터센터, 전남광주시대 연다’ 기획 연재물. /남도일보 홈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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