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타임스=전은정 기자 |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가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우리투자증권은 남 대표가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참여를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4년부터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돼 각계각층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남 대표는 우리자산운용 최승재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카카오페이증권 신호철 대표를 지목했다.
남 대표는 "우리 금융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불법 도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사회가 나서야 한다"며 "우리투자증권은 미래 세대의 올바른 금융 인식 제고와 금융 교육 등 건전한 금융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With 우리 Wealth 프로젝트'를 통해 금융교육 기회 부족으로 금융사기, 과잉부채, 사회적 고립에 노출되기 쉬운 '자립준비 청년'과 '가족돌봄 청년' 등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금융교육과 자산형성 컨설팅 등 건강한 금융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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