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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낙동강권역 성덕댐 가뭄 악화…13일 만에 ‘주의’ 단계로 상향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낙동강권역 다목적댐인 경북 청송군 성덕댐의 가뭄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하고 용수 비축 조치를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이달 5일 성덕댐을 가뭄 '관심' 단계로 상향한 지 13일 만이다. 가뭄 단계는 관심과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로 구분된다.

낙동강권역 성덕댐 가뭄 악화…13일 만에 ‘주의’ 단계로 상향

아시아투데이 배석원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낙동강권역 다목적댐인 경북 청송군 성덕댐의 가뭄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하고 용수 비축 조치를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이달 5일 성덕댐을 가뭄 '관심' 단계로 상향한 지 13일 만이다. 가뭄 단계는 관심과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로 구분된다. 올해 성덕댐 유역의 누적 강우량은 427㎜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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