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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토 방산 협력부터 몽골 CEPA까지…정상외교 마무리

나토 정상회의에 이어 몽골 국빈 방문까지 숨가쁜 외교 일정이 마무리됐습니다.

나토 방산 협력부터 몽골 CEPA까지…정상외교 마무리

[앵커]

나토 정상회의에 이어 몽골 국빈 방문까지 숨가쁜 외교 일정이 마무리됐습니다.

나토가 방산 세일즈의 무대였다면, 몽골은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에 집중한 자리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몽골 최대 명절 행사 참석을 끝으로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첫 소식 박찬 기잡니다.

[리포트]

태극기와 몽골 국기를 든 기수들이 말을 타고 경기장을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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