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네덜란드 근로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요구하는 국방비를 대기 위해 복지를 깎겠다는 정부 방침에 반발하면서다.
네덜란드 로테르담항. (사진=AFP)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럽 최대 항만인 네덜란드 로테르담항을 비롯해 젤란트, 암스테르담 항만에서는 이날 오전 11시 15분부터 오후 7
네덜란드 근로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요구하는 국방비를 대기 위해 복지를 깎겠다는 정부 방침에 반발하면서다.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네덜란드 근로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요구하는 국방비를 대기 위해 복지를 깎겠다는 정부 방침에 반발하면서다.
네덜란드 로테르담항. (사진=AFP)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럽 최대 항만인 네덜란드 로테르담항을 비롯해 젤란트, 암스테르담 항만에서는 이날 오전 11시 15분부터 오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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