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나동연 양산시장, 전북 5개 시군 찾아 주요 정책 벤치마킹

나동연 양산시장이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전북지역 선진 정책현장을 찾았다.

나동연 양산시장, 전북 5개 시군 찾아 주요 정책 벤치마킹

양산시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나동연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임실·완주·군산·부안·김제 등 전북특별자치도 5개 시·군을 방문해 관광자원 개발과 수목원 조성, 도시재생, 신재생에너지, 균형발전 분야의 우수사례를 살펴봤다. 양산시 제공

나동연 양산시장이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전북지역 선진 정책현장을 찾았다.

양산시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나동연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임실·완주·군산·부안·김제 등 5개 시·군을 방문, 관광자원 개발, 수목원 조성, 도시재생, 신재생에너지, 균형발전 분야의 우수사례를 살펴봤다고 30일 밝혔다.

첫 방문지인 임실 옥정호 출렁다리에서는 수변경관과 생태공원을 연계한 관광콘텐츠 운영사례를 확인했다. 양산시는 용당역사복원 사업과 연계한 출렁다리 조성을 계획하고 있어 시설과 주변 경관의 조화, 관광자원 연계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완주 대아수목원에서는 수목원과 저수지를 연계한 산림휴양공간 조성 및 운영사례를 점검했다. 시는 대운산과 탑골저수지 일원의 산림휴양자원과 양산 수목원을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군산에서는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근대문화거리를 찾아 주민참여형 도시재생과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원도심 관광 활성화 사례를 살폈다. 특히 사업 종료 이후에도 주민과 지역상권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에 주목했다.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에서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연구·산업·교육·체험시설 운영사례를 확인하고 양산의 지역 여건에 맞는 에너지 보급 확대와 활용방안을 검토했다.

김제 생명창고 신활력관에서는 지역주민과 청년 등을 중심으로 생산·가공·창업·체험·판매를 연계한 균형발전 사례를 살펴보고 양산형 균형발전 정책 접목방안을 모색했다.  이수천기자 news8582@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