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나 죽으면 너도 죽는다"… 필리핀 정국 삼킨 '가문의 전쟁'

"나 죽으면 너도 죽는다"… 필리핀 정국 삼킨 '가문의 전쟁'

두테르테 부통령 탄핵심판… '마르코스 vs 두테르테' 勢대결 진입

친미 마르코스 vs 친중 두테르테

집권때마다 외교·안보 곳곳 충돌

독재자 마르코스 子·두테르테 女

집권한지 4년만에 동지서 적으로

공금 유용·대통령 암살 위협까지

두테르테 부통령 파면은 힘들어

2028년 대선 앞두고 파장은 커

정치 혼란·암투 당분간 지속될 듯

【파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