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신문] 최선은 기자= 주식회사 씨엔케이컴퍼니가 운영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꼼벨르(GGOM BELLE)’가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아시아 시장을 넘어 미주 등 다양한 국가로 수출 범위를 넓히는 흐름이다.
꼼벨르는 국내 주요 온라인 유통 채널과 면세점 등에 입점해 판매를 이어오고 있다. 네이버, 쿠팡, 카카오, SSG, 롯데온 등 온라인 플랫폼과 인천공항 면세점 등을 통해 유통망을 구축했다.
해외 시장에서는 중국과 홍콩을 중심으로 수출 계약이 이뤄졌으며,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공급이 진행되고 있다.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등 국가와의 계약을 통해 현지 유통망을 기반으로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서남아시아 시장 진출도 추진되고 있다. 인도는 4월부터 수출이 시작될 예정이며, 파키스탄에서는 총판 계약이 체결됐다. 이와 함께 미국, 칠레, 대만, 스리랑카, 호주 등 국가와의 추가 협의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씨엔케이컴퍼니 관계자는 “해외 유통망 확대를 통해 다양한 국가에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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