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순수한면’ 15주년… 스페셜 에디션 출시
-4년 연속 생리대 1위 브랜드… 할인 프로모션도
생리대 시장 4년 연속 1위 브랜드 ‘순수한면’의 출범 15주년 기획전 포스터. 깨끗한나라 제공
위생용품 기업 깨끗한나라의 여성용품 전문 브랜드 ‘순수한면’이 15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2011년 100% 순면커버 생리대 브랜드로 출범한 순수한면은 ‘순수한면 제로’, ‘순수한면 슈퍼가드’, ‘순수한면 유기농 순면’, ‘순수한면 실키소프트’ 등 제품군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 시장조사기업 칸타코리아 조사에서 순면커버 생리대 시장 구매량 기준 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그동안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선보인 ‘순수한면 스페셜 에디션’은 100% 순면커버의 편안함과 부드러움으로 순수한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울러 오는 15일까지 깨끗한나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스페셜 에디션 특가 판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순수한면이 15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은 건 고객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피부에 순한 제품을 개발해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가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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