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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해시, 책 사서 읽고 반납하면 ‘책값 환불’

김해시가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서점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지역서점 북 페이백’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김해시, 책 사서 읽고 반납하면 ‘책값 환불’

[KBS 창원]

김해시가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서점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지역서점 북 페이백’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이 서비스는 지역 서점 6곳에서 책을 사서 읽은 뒤 21일 안에 구입한 서점에 반납하면 책값을 되돌려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한 명당 2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반납 도서는 도서관 장서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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