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전국소상공인연합회 충남지회·충남청소년지도자 정책연대·이노비즈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와 정책 간담회 진행...공공배달앱 지원·청소년 자유공간 확충·중소기업 기술혁신 조례 등 제안 받아
"지난 4년간 만들어온 충남발전의 동력을 바탕으로 도민 여러분과 충남의 새로운 미래 열어갈 것" 강조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가 소상공인과 청소년지도자·기술혁신 기업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 현장의 고충을 듣고,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의지를 피력한 가운데, 김태흠 후보가 지난 22일 전국소상공인연합회 충남지회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김태흠 후보가 간담회 참석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김태흠 후보 제공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가 소상공인과 청소년지도자·기술혁신 기업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 현장의 고충을 듣고,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의지를 피력했다.
김태흠 후보는 지난 22일 전국소상공인연합회 충남지회·충남청소년지도자 정책연대·이노비즈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와 각각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가 소상공인과 청소년지도자·기술혁신 기업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 현장의 고충을 듣고,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의지를 피력한 가운데, 김태흠 후보가 지난 22일 전국소상공인연합회 충남지회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김태흠 후보가 간담회 참석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김태흠 후보 제공
소상공인연합회와의 간담회에서 단체 측은 ▲ 소상공인 인력지원센터 운영 ▲ 소상공인회관(가칭) 건립 ▲ 공공배달앱 운영 지원 등을 건의했는데, 김태흠 후보는 “2025년 기준 총 7,13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에 힘써 왔다”면서 “앞으로도 출산 대체인력 인건비와 배달앱 수수료·전기료 할인 등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김태흠 후보는 이어 열린 충남청소년지도자·시설 정책연대 간담회에서 ▲ 근로 실태 전수조사 ▲ 청소년 지도사 적정 배치 및 업무 경감 ▲ 생활권 밀착형 청소년 자유공간 확충 등 7대 정책 과제가 제안됐으며, 김태흠 후보는 “제안된 정책을 적극 검토해 청소년 지도자들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화답했다.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가 소상공인과 청소년지도자·기술혁신 기업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 현장의 고충을 듣고,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의지를 피력한 가운데, 김태흠 후보가 지난 22일 충남청소년지도자 정책연대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김태흠 후보가 간담회 참석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김태흠 후보 제공
마지막으로 진행된 이노비즈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와의 간담회에서는 벤처기업 육성 경쟁력 강화 사업 확대와 중소기업 기술혁신 지원 조례 제·개정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는데, 김태흠 후보는 “각 단체가 제안한 고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면서 “민선 8기 도정 성과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흠 후보는 “이노비즈 기업은 업력 3년 이상 중소기업 중 기술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기업으로 전국적으로 2만 2천여 개의 기업이 329조의 매출액을 올리는 대한민국 핵심 성장 동력이라”면서 “제안해 주신 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 확대와 조례 제·개정 등에 적극 공감한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가 소상공인과 청소년지도자·기술혁신 기업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 현장의 고충을 듣고,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의지를 피력한 가운데, 김태흠 후보가 지난 22일 이노비즈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김태흠 후보 제공
김태흠 후보는 이어 “저는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남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는 ‘충남형 AI(인공지능) 대전환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다”면서 “AI 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하고, 천안 종축장 부지를 중심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유치해 첨단 반도체 후공정 생산거점과 수출기지를 조성해 충남을 AI 기반 첨단제조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태흠 후보는 정책 간담회를 마친 후 “오늘 진행된 정책 간담회를 통해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충남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려볼 수 있었다”면서 “지난 4년간 만들어온 충남발전의 동력을 바탕으로 도민 여러분과 충남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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