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관내 5개 학교 체육관에서 ‘2026 경북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중·고 예선을 거친 남초 13팀, 여초 11팀, 남중 16팀, 여중 17팀, 남고 15팀, 여고 12팀 등 84팀 642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대회는 학생들의 기초체력 향상과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김천교육지원청은 경북배드민턴협회와 협력해 전문 심판단과 체육교사들이 공정하게 경기를 운영했다.
각 부문 1위 팀은 전국 학교스포츠클럽대회 경북 대표로 출전한다. 정상진기자 jsj5110@idaegu.co.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