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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창한, 인도서 '제2의 배그' 찾는다…크래프톤 전략 거점으로 격상

지난해 말에는 네이버, 미래에셋과 함께 인도 중심 기술 투자 펀드 조성에도 참여하며 게임 외연을 넘어선 확장 전략을 본격화했다는 평가도 나왔다. 결국 이번 김 대표의 인도 행보는 단순한 외교 일정 동행이나 상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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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I 흥행·KIGI·스타트업 투자까지…인도 전략 ‘시장’에서 ‘기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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