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춘천] [앵커]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이제 5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KBS춘천방송총국은 오늘(7일)과 내일(8일) 강원도지사 선거에서 맞대결하는 두 주자를 초청해 미래 구상을 들어봅니다.
먼저,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지난 4년, 국비와 미래산업,사회간접자본 확충에 성과를 냈다고 자평했습니다.
도정보고회 등 논란에 대해서도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리포트]
[김진태/강원도지사 : "국비 10조 획득 그게 있고요. 그다음에는 이런 첨단산업, 120개 4조 원을 계속 진행을 했다. 두 번째 그런 게 있고요. 세 번째는 SOC 8전 8승, 우리가 그 큰 대형 SOC를 8건을 신청해서 8건을 다 합격해서 통과를 했습니다."]
[김진태/강원도지사 : "'국무총리 뭐 이런 거를 할 사람인데 강원도에 오게 됐다' 어디서 이제 인터뷰 하는 것을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게 이제 강점도 될 수 있고 약점도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이야기, 그거를 어떻게 본인 스스로 했는지 그게 좀 이해가 좀 안 되고요."]
[김진태/강원도지사 : "국회의원들처럼 출판기념회 하면서 책도 팔고 이렇게 부담 드리지 말고, 그냥 순수하게 도정을 저는 알려드릴 의무가 있기 때문에."]
[김진태/강원도지사 : "그 많은 절차, 인허가 절차, 토지를 매수하고 수용하는 절차 이런 것을 다 마쳐서 이제 착공식까지 마쳤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뭐 이것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되느니, 이걸 어떻게 원점에서 재검토합니까."]
[김진태/강원도지사 : "도지사하고 도의장이 삭발까지 하는 이런 투쟁 끝에 얻어낸 것이다. 또 도민 여러분들이 국회에까지 오셔서 궐기대회까지 해 주셨기 때문에 이게 가능했다, 이렇게 보는 것이고요. 이번에 얻은 성과가 대략 한 80% 정도."]
[김진태/강원도지사 : "완전히 산업지도를 새로 그리고 있습니다. 첨단 산업으로 그래서 무려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120개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이런 것을 중심으로 첨단산업. 그것이 곧 일자리고, 그것이 곧 우리 강원도가 앞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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