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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진균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괴산에 국제직업고 신설"

김진균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2일 괴산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이들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괴산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진균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괴산에 국제직업고 신설"

청소년 복합 교육센터 건립 및 괴산고 특화형 혁신 운영

인공지능 부트 캠프 100만원 펀드 등 사교육 없는 환경 조성

▲ 김진균 충북도교육감 예비후보는 22일 괴산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이들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괴산을 만들 것”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33년 현장 교육 전문가로서 괴산의 교육 체질을 완전히 바꾸겠다.”며 “지역의 인프라가 아이들의 경쟁력이 되고, 괴산의 학교가 지역의 자부심이 되는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서인석

[중부매일 서인석 기자] 김진균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2일 괴산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이들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괴산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진균 예비후보는 “33년 현장 교육 전문가로서 괴산의 교육 체질을 완전히 바꾸겠다”며 “지역의 인프라가 아이들의 경쟁력이 되고, 괴산의 학교가 지역의 자부심이 되는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괴산지역에 대한 첫번째 공약으로 괴산 ‘국제직업고’를 신설, K-푸드, IT, 레저, 관광, 스마트팜, 산림자원 등 특화된 직업 교육과 외국어 교육을 병행해 괴산을 충북을 넘어 세계적인 직업 교육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둘째, 학교 공간 혁신과 더불어 읍내에 ‘도서관, 토론방, 가상공간, 휴식처’가 결합된 ‘청소년 복합 교육센터’를 건립하고 셋째, 괴산고를 지역에 맞는 ‘특화형 고등학교’로 혁신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지자체와 예산과 인력을 협력해 ‘안심 돌봄 시스템’을 구축해 젊은 부모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괴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진균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는 “AI 부트 캠프 100만원 펀드와 사교육 없는 충북교육의 혜택을 괴산의 학생들도 온전히 누리게 하겠다.”며 “이제는 교육 때문에 떠나는 곳이 아닌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괴산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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