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8일 평양 금수산영빈관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 피해와 관련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람 찬드라 파우델 네팔 대통령에게 각각 위문전문을 보냈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이같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 피해와 관련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람 찬드라 파우델 네팔 대통령에게 각각 위문전문을 보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8일 평양 금수산영빈관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 피해와 관련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람 찬드라 파우델 네팔 대통령에게 각각 위문전문을 보냈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이같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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