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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구미서 출근길 민심 청취와 봉사 활동

또한 반도체 후공정(OSAT)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구미를 해당 분야 선도 도시로 육성하고, 수도권과의 시너지를 통해 차별화된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아울러 K-방산 산업 중심도시 육성을 통해...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구미서 출근길 민심 청취와 봉사 활동

▲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가 구미서 음식배식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김재원선거캠프 제공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달 30일 구미시 일원에서 출근길 거리 인사와 봉사활동 현장 방문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민심 청취 행보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이른 아침 구미 주요 교차로에서 시민들과 만나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구미역 후면광장에서 열린 대한민국서포터즈봉사단 활동 현장을 찾아 직접 배식 지원에 나섰다. 17년째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 그는 나눔 문화 확산과 따뜻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도 차원의 적극적인 봉사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공약도 제시됐다. 김 예비후보는 구미 산업단지 활성화와 시민 교통 편의를 위해 구미역 KTX 정차 추진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또한 반도체 후공정(OSAT)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구미를 해당 분야 선도 도시로 육성하고, 수도권과의 시너지를 통해 차별화된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아울러 K-방산 산업 중심도시 육성을 통해 방위산업과 AI 첨단기술을 접목함으로써 구미 제조업의 혁신과 고도화를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이어가며 경북 전역의 균형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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