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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승원 오빠' 논란, '수사기록 유출'로 덮으려다 확인사살한 민주당 [박영국의 디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여성 브로커 양모 씨의 부탁을 받고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구체적인 정황이 녹취를 통해 4~6일 사흘에 걸쳐 공개됐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여성 브로커 양모 씨의 부탁을 받고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구체적인 정황이 녹취를 통해 4~6일 사흘에 걸쳐 공개됐다. 대화 내용을 보면 둘 사이의 사적 친밀감이 느껴지는 호칭이나 말투가 확연하고, 청탁 내용이 김 후보자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로 넘어가 일이 진행되는 과정까지 비교적 상세히 드러난다.

법무부 장관은 국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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