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38)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개그맨 출신 유튜버 권영찬(57)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10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지난달 24일 권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권씨는 지난해 3~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김수현씨가 미성년자였던 고(故)
배우 김수현(38)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개그맨 출신 유튜버 권영찬(57)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배우 김수현(38)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개그맨 출신 유튜버 권영찬(57)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10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지난달 24일 권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권씨는 지난해 3~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김수현씨가 미성년자였던 고(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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