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왼쪽), 이건수 업스테이지 AI검색부문장. /사진=업스테이지, 커넥트웨이브
[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포털 ‘다음(Daum)’ 운영사 AXZ 인수 직후 핵심 인사를 전면에 내세우며 경영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양주일 AXZ 대표 후임으로 이건수 업스테이지 AI검색부문장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스테이지 측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며 신중한 입장이지만, 인수 본계약 체결 일주일 만이자 양주일 대표의 퇴진 발표 하루 만에 특정 인사가 거론되는 상황에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