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상욱 시장 “시장 권한 내려놓고 시민이 주인인 울산 만들 것”

김상욱 울산시장이 민선 9기 울산시정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시민 중심의 공정하고 청렴한 도시’,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AI)·창업 도시’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김상욱 시장 “시장 권한 내려놓고 시민이 주인인 울산 만들 것”

김상욱 울산시장이 민선 9기 울산시정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시민 중심의 공정하고 청렴한 도시’,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AI)·창업 도시’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김 시장은 9일 제265회 울산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 참석, 민선 9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집행부 권한 축소와 시민 참여 확대를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안과 공정과 청렴, 편리한 교통복지 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