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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부선 “정치 성향 다르다고 성희롱·인격모독…좌시 않겠다”

배우 김부선(본명 김근희·65)이 악성 댓글 작성자에 대한 법적 대응 경과를 알리면서 앞으로도 선처 없는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부선 “정치 성향 다르다고 성희롱·인격모독…좌시 않겠다”

악성 댓글에 선처 없는 법적 대응 경고

최근 악플러 한 명 재판 넘겼다고 밝혀

배우 김부선(본명 김근희·65)이 악성 댓글 작성자에 대한 법적 대응 경과를 알리면서 앞으로도 선처 없는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부선은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에 ‘악성 댓글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 경과 안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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