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부겸은 제2의 노무현, 지역주의 타파 최적임자"...정청래 "대구에 뭐...

저는 이 보증수표를 믿고 대구를 첨단기술이 융합된 메디시티, AI로봇수도, 미래 모빌리티 산업 신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김 후보는 오는 9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으로 대구시장 후보로 등록해 표밭을 누빈다.

"김부겸은 제2의 노무현, 지역주의 타파 최적임자"...정청래 "대구에 뭐...

정치/경제

2026 지방선거 - 대구경북

"김부겸은 제2의 노무현, 지역주의 타파 최적임자"...정청래 "대구에 뭐든 다 해드릴 것"

김영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