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2026 지방선거 - 대구경북
"김부겸은 제2의 노무현, 지역주의 타파 최적임자"...정청래 "대구에 뭐든 다 해드릴 것"
김영화
저는 이 보증수표를 믿고 대구를 첨단기술이 융합된 메디시티, AI로봇수도, 미래 모빌리티 산업 신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김 후보는 오는 9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으로 대구시장 후보로 등록해 표밭을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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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 대구경북
"김부겸은 제2의 노무현, 지역주의 타파 최적임자"...정청래 "대구에 뭐든 다 해드릴 것"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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