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슬로건 아래 3대 추진전략·5대 분야 62개 공약 집대성
"투명한 정보공개와 주민참여로 진정한 군민주권 강진시대 열 것"
군민 배당(햇빛·바람연금) 및 체류형 관광·세대통합 스포츠 등 혁신 마스터플랜 공개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 공약집 웹자보/김보미 예비후보 사무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강진의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미래 백 년의 청사진을 담은 정책 공약집 <돈을 버는 강진군! 답을 내는 김보미!>를 전격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공약집은 김보미 예비후보가 그동안 강진 골목골목을 누비며 청취한 군민의 목소리와 전국 최연소 기초의회 의장으로서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160여 쪽 분량의 종합 마스터플랜이다.
공약집은 크게 강진 행정의 뼈대를 바꿀 ‘3대 추진전략’과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할 ‘5대 분야 62개 세부 공약’으로 구성됐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집의 제1과제로 ‘행정 혁신’을 꼽았다.
3대 추진전략으로 정보공개 기반 투명행정 정착, 민원 365 시스템을 통한 행정혁신, 주민심사·예산참여 플랫폼 구축을 전면에 내세웠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지금 강진에 20조 원 규모의 대전환 예산이 예고되어 있지만, 낡고 밀실화된 지금의 행정 시스템으로는 결국 힘 있고 빽 있는 기득권 카르텔이 알게 모르게 그 과실을 독식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하며, "계약과 집행의 전 주기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유리알 행정'과 '주민참여 플랫폼'을 통해 단 1원의 혈세도 허투루 새어나가지 않게 철통같이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강진을 획기적으로 도약시킬 [5대 핵심 비전(62개 세부 공약)]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 RE100 산업단지 유치 및 군민 배당(햇빛·바람연금) 도입 △AI 농업 시범단지 및 청년농 스마트팜 구축 △복지 사각지대 없애는 자동지급 시스템 및 AI 돌봄망 결합 △강진만 생태 치유벨트 및 파크골프 메카 육성 △수요응답형 버스(DRT) 및 청년 리턴랩(Return Lab) 정착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이번 공약집에는 군민의 실생활을 획기적으로 바꿀 체감형 정책들이 돋보여 눈길을 끈다.
신재생에너지 이익을 군민과 나누는 ‘군민 배당(햇빛·바람연금) 도입’은 물론, 행정의 문턱을 없앤 ‘신청하지 않아도 알아서 챙겨주는 복지’와 ‘카드 한 장으로 해결되는 통합 복지 시스템’이 대표적이다. 또한, 강진만 생태 치유벨트와 ‘세대통합 스포츠 플랫폼’을 연계하여, 스쳐 가는 곳이 아닌 머물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대전환 비전도 무게감 있게 다뤄졌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과거의 낡은 관행과 세금을 낭비하는 '돈 쓰는 군수'로는 강진의 지방 소멸 위기를 막을 수 없다"며, "전국의 예산과 기업, 인재를 강진으로 끌어와 군민의 지갑을 두둑하게 채워주는 강진 1호 영업사원, '돈 버는 군수'가 되기 위한 완벽한 해답을 이 공약집에 담았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탈탈 털어 먼지 하나 안 나오는 깨끗한 도덕성과 탄탄하게 준비된 정책 역량으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군민 여러분께 '투명하고 잘 사는 강진'으로 보답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김보미 예비후보의 땀과 비전이 고스란히 담긴 이번 정책 공약집은 지역 지정 판매처를 통해 공식 구매할 수 있으며, 선거사무소 방문 시 열람도 가능하다. 핵심 공약들은 현재 SNS와 블로그 등을 통해 '김보미의 약속' 형태로 상세히 안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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