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새 당 대표를 뽑는 제주·인천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선두를 차지했다.
8일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8·17 전당원대회 세 번째 순회일정인 제주·인천 순회경선에서 권리당원 투표를 집계한 결과 김 후보는 두 지역 합산 2만2537만표를 얻어 1만9862표를 득표한 정청래 후보를 제쳤다고 밝혔다. 송영길 후보는 4799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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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새 당 대표를 뽑는 제주·인천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선두를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 새 당 대표를 뽑는 제주·인천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선두를 차지했다.
8일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8·17 전당원대회 세 번째 순회일정인 제주·인천 순회경선에서 권리당원 투표를 집계한 결과 김 후보는 두 지역 합산 2만2537만표를 얻어 1만9862표를 득표한 정청래 후보를 제쳤다고 밝혔다. 송영길 후보는 4799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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