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위탁병원 확대·택시 바우처 지급 등 8개 제시
▲ 김문종 증평군수 예비후보가 내놓은 열 번째 공약 카드뉴스. / 김문종 증평군수 예비후보
[중부매일 김정기 기자] 김문종(61) 더불어민주당 증평군수 예비후보가 29일 군인·보훈 공약을 열 번째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번 공약에는 보훈 가족 건강과 이동권을 끝까지 책임지고 제대군인의 제2 인생을 증평에서 꽃피울 수 있는 정책을 담았다.
▷보훈 위탁병원 확대 지정 ▷호국영웅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보훈콜 행복택시 바우처 지급 ▷군 상생 ‘증평사랑상품권’ 추가 캐시백 도입 ▷제대군인, 밀리터리 테크·아트 프로그램 운영 ▷제대군인, AI 실무 및 취·창업 기술교육 ▷제대군인 청년 드림하우스 입주 지원 ▷민·군 생활체육대회 개최 등이 골자다.
김 예비후보는 “증평은 충북에서 유일한 군사도시로 군인과 보훈 가족에 대한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에 대한 마땅한 예우”라며 “증평을 전국 최고의 보훈 명예 도시, 밀리터리 기회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김문종의 약속’ 시리즈로 ▷어린이 ▷청소년 ▷여성 ▷사회복지 ▷주민자치⸱행정 ▷보건의료 ▷청년 ▷노인 등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약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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