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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두현 전 수성구의원, "실력으로 증명" 구의원 출마 선언

김 후보는 이번 선거의 주요 공약으로 주민참여 확대와 마을공동체 활성화, 그리고 AI 기반의 행정 혁신 등을 제시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두터운 정책 마련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김두현 예비후보는 "주민들은...

김두현 전 수성구의원, "실력으로 증명" 구의원 출마 선언

수성구 마선거구 도전... 정책 중심 의정활동과 현장 경험 강조

김두현 수성구의원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김두현 전 수성구의원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 수성구 마선거구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지방정치는 주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변화시키는 정치"라며, 그동안 쌓아온 정책 역량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수성구의 확실한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제8대 수성구의회 재임 당시 김 후보는 총 25건의 조례를 제·개정하며 왕성한 입법 활동을 펼쳤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한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우수조례 1급 포상을 받는 등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의 주요 공약으로 주민참여 확대와 마을공동체 활성화, 그리고 AI 기반의 행정 혁신 등을 제시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두터운 정책 마련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김두현 예비후보는 “주민들은 단순히 말 잘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실제로 일 잘하는 정치인을 원하고 있다”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늘 함께 걷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명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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