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김다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빛낸 우아한 등장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내며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김다현은 검은색 재킷과 흰색 튤 스커트를 매치한 우아한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김다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빛낸 우아한 등장

김다현 인스타그램 캡쳐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내며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김다현은 검은색 재킷과 흰색 튤 스커트를 매치한 우아한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레드카펫에서 그는 한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부산국제영화제 배너를 배경으로 한 사진 속 김다현은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함께 팬들의 환영에 화답하는 듯했다. 행사 참석 소감도 SNS를 통해 전하며 “초대해주셔서 즐거웠습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김다현은 최근 논란을 딛고 배우로서의 활동도 함께 펼쳐가고 있어 다방면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이번 영화제 참여는 그의 연예계 활동 영역 확장에 있어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받는다. 부산국제영화제는 국내외 영화계가 주목하는 큰 무대인 만큼 김다현의 연예인으로서의 존재감 또한 한층 커졌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 김다현의 음악과 연기 활동 모두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차분한 실내, 무표정 속 진심…김희재가 팬들에게 건넨 인사

MTV VMA 수상 이어 파리 화보까지…리사, 글로벌 패션 아이콘의 이유는

핑크 왕관 쓴 박명수, 가족 사랑 담아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

박규영, 아워글래스 행사서 세련미와 따뜻함 동시에 빛났다

종이비행기 날리고 뮤지컬 보고…가을 한강, 취향대로 즐겨볼까

한국 미술계 ‘큰손’은 누구?…세계 200대 컬렉터에 든 3명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