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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기재 예비후보, 생활밀착형 공약 '눈길'

지난 4일에는 "AI기반 당진 안전도시 전환을 통해 당진의 안전정책을 '위험 사전 예방' 중심으로 근본부터 바꾸겠다"며 △시장이 직접 책임지는 '통합 안전 컨트롤타워' △AI와 빅데이터 기반 '예측형 안전 시스템' 등을...

김기재 예비후보, 생활밀착형 공약 '눈길'

▲ 김기재(52·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생활밀착형 공약을 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김기재(52·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생활밀착형 공약을 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65세 이상 노인 가구의 생활불편을 더 빠르고 세심하게 해결하겠다”며 “당진형 그냥해드림센터를 통해 이제는 찾아가는 생활 안심 서비스로 안전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형광등교체, 수도 수리, 문고리 정비, 낙상 예방 안전손잡이 설치 등 노인들의 불편과 위험을 꼼꼼히 살피고, 전화 한통이면 찾아가 무료로 도움을 주는 '그냥해드림센터'를 만들겠다는 설명이다.

김 예비후보는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행정과 함께 당진의 미래를 책임질 중장기 정책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와 도시의 큰 발전이 함께 가는 당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난 4일에는 “AI기반 당진 안전도시 전환을 통해 당진의 안전정책을 ‘위험 사전 예방’ 중심으로 근본부터 바꾸겠다”며 △시장이 직접 책임지는 ‘통합 안전 컨트롤타워’ △AI와 빅데이터 기반 ‘예측형 안전 시스템’ 등을 약속했다. 당진 오동연 기자 viseo@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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