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기후부, 추경 6162억 확정…재생E·취약계층 지원 확대

전력망 부문에서는 AI 활용 에너지저장장치 구축지원 사업에 588억 원이 더해졌다. 포화된 배전선로에 에너지저장장치를 설치하고, 접속 대기 중인 태양광의 추가 접속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기후부, 추경 6162억 확정…재생E·취약계층 지원 확대

태양광·풍력설치자금 장기·저리 지원에 2323억원

올해 총 지출 2.8% 증가…종량제봉투 설비 지원도 '눈길'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