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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준금리 0.25%p 인상하면... 가계·기업 이자부담 7조 늘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면 가계와 기업의 이자 부담이 7조원 가까이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자 부담의 현실화는 기준금리를 올리고 최소 5개월 후부터 본격화한다.

"기준금리 0.25%p 인상하면... 가계·기업 이자부담 7조 늘어"

한은 금융안정상황 보고서

금융취약성지수 9분기째 상승

통화·재정정책 공조 이뤄져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면 가계와 기업의 이자 부담이 7조원 가까이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자 부담의 현실화는 기준금리를 올리고 최소 5개월 후부터 본격화한다. 한은의 금리 인상 기조가 명확해짐에 따라 '영끌' 가계와 한계기업 등 취약차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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