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기자의 창] 떠난 시장이 남긴 청구서, 대전의 시간은 이제부터다

지방정부의 성패는 임기 동안 얼마나 많은 사업을 벌였는지가 아니라, 임기를 마친 뒤 무엇을 남겼는지로 평가받는다.

[기자의 창] 떠난 시장이 남긴 청구서, 대전의 시간은 이제부터다

지방정부의 성패는 임기 동안 얼마나 많은 사업을 벌였는지가 아니라, 임기를 마친 뒤 무엇을 남겼는지로 평가받는다.

시민에게 자산을 남겼는지, 아니면 빚과 갈등을 남겼는지가 결국 그 시정의 성적표다.

민선 8기 대전시정을 돌아보면 후자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가장 먼저 짚어야 할 부분은 체육진흥기금 문제다.

수년간 시민들이 조성한 기금은 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