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기자의 시각] 낡은 총보다 더 불안한 국방부

군 장병 대다수가 25년이 넘은 K2 소총으로 맨눈 사격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접했다. 마침 이재명 대통령이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그 부대에 보급된 첨단장비가 장착된 개량형 K2C1 소총을 사용해 화제가 됐다.

[기자의 시각] 낡은 총보다 더 불안한 국방부

군 장병 대다수가 25년이 넘은 K2 소총으로 맨눈 사격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접했다. 마침 이재명 대통령이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그 부대에 보급된 첨단장비가 장착된 개량형 K2C1 소총을 사용해 화제가 됐다. 군통수권자가 전방부대를 시찰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고, 대통령 덕분에 주목받은 개량형 K2C1 소총이 일선 부대에도 더 빠르게 보급돼야 한다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