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8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기아는 175,100원으로 마감하며 지난 종가 대비 7,800원, 4.66% 상승했다.
이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68조 3,613억 원을 기록하며 10위의 위치를 차지한 결과이다.
이날 기아는 171,1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176,300원의 고가를 기록했고, 저가는 170,600원으로 나타났다. 하루 동안 170,600원과 176,300원 사이에서 가격 변동을 보였다. 총 거래량은 1,186,749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2,064억 1,500만 원에 달했다.
기업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주가수익비율(PER)은 9.16배를 기록하여 동일 업종의 PER 7.76배와 비교하면 높은 수준을 보였다. 또한, 배당수익률은 3.88%로 집계되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활발하여 전체 발행 주식수 중 외국인 소진율은 39.30%를 기록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은 4.47% 상승하여 기아의 주가 상승률과 유사한 흐름을 나타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70,900원으로 시작하여 174,600원까지 상승했으나 170,600원까지 하락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10시에는 174,000원에서 가격을 형성한 뒤 172,700원에서 174,400원 사이를 오갔다. 11시에는 172,900원에서 시작하여 172,800원에서 174,400원 사이에서 거래되었다. 12시에는 174,100원에서 가격을 형성하였고 173,900원과 174,600원 사이에서 변동했다. 13시에는 174,200원에서 시작하여 174,700원까지 상승했으나 174,200원 수준을 유지했다. 14시에는 174,700원에서 시작한 가격이 174,600원에서 176,200원까지 움직였다. 마지막으로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176,000원에서 가격을 형성하였고, 176,200원을 기록했으나 175,100원 수준에서 변동했다.
이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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