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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본소득 확대 전 효과부터” 손희권 도의원, 경북 재정부담 점검 촉구

농어촌기본소득 확대를 앞두고 경북도의회에서 정책효과 검증과 지방재정 부담에 대한 점검 요구가 나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현금성 지원이 시·군의 다른 사업 추진 여력을 줄일 수 있다며 국비 부담 확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본소득 확대 전 효과부터” 손희권 도의원, 경북 재정부담 점검 촉구

[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농어촌기본소득 확대를 앞두고 경북도의회에서 정책효과 검증과 지방재정 부담에 대한 점검 요구가 나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현금성 지원이 시·군의 다른 사업 추진 여력을 줄일 수 있다며 국비 부담 확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손희권 경북도의원(기획경제위원회·포항9)은 2일 제36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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