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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독교한국루터회, 제56차 정기총회가 남긴 과제…'공의' 그리고 '화해'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 원종호)가 1일과 2일 이틀동안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써닝리더십센터에서 제56차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루터교는 교단 갈등 3년 만에 완전체로 총회를 진행했지만, 총회 집행부에 대한 불신 해소와 화해라는 과제를 남겼다. 사진은 총대들이 발언권을 요구하는 모습. 송주열 기자

[앵커]

교단 재정을 유용한 이들에 대한 징계 문제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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