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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고] 중국에 야금야금 권리 뺏기는 서해, 감시와 증거로 지켜야

바다의 질서는 포성이 울리기 전에도 바뀐다. 어선이 머물고 조사선이 오가며 해경선이 그 활동을 뒷받침한다. 일상적인 조업과 조사도 다른 나라의 정당한 접근을 가로막는 방향으로 반복되면 안보 문제가 된다.

[기고] 중국에 야금야금 권리 뺏기는 서해, 감시와 증거로 지켜야

바다의 질서는 포성이 울리기 전에도 바뀐다. 어선이 머물고 조사선이 오가며 해경선이 그 활동을 뒷받침한다. 일상적인 조업과 조사도 다른 나라의 정당한 접근을 가로막는 방향으로 반복되면 안보 문제가 된다.

지난 8일 로이터는 중국 해상 민병대 선박으로 식별된 어선이 8월 대만 동쪽 해역에서 중국 해경선·조사선과 함께 활동했다고 보도했다. 대만 주변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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