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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금융 이모저모] 하나은행, 넥스트증권과 손잡고 외국인 국내 주식 투자...

하나은행은 넥스트증권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 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력은 외환시장 구조 개선과 외국인 주식통합매매계좌 도입 등 정책에 맞춰 해외 투자자의 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금융 이모저모] 하나은행, 넥스트증권과 손잡고 외국인 국내 주식 투자...

[녹색경제신문 = 박금재 기자] 하나은행은 넥스트증권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 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력은 외환시장 구조 개선과 외국인 주식통합매매계좌 도입 등 정책에 맞춰 해외 투자자의 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양사는 FX API 기반 실시간 환율 정보 공유와 24시간 환율 적용, 외국인 증권투자 보관업무(Custody) 등에서 협력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원·달러 거래 시간 제한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결제·공시 등 부가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목요일, 금융권 소식을 모았습니다.

O···하나은행, 넥스트증권과 손잡고 외국인 국내 주식 투자 환경 개선 나선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5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넥스트증권(대표이사 김승연)과 해외 투자자의 국내 주식 투자 환경 개선을 위한 ‘외환거래(FX) 및 외국인 증권투자 보관업무(Custody)’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외환시장 구조 개선 및 외국인 주식통합매매계좌 도입 등 국내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에 부응하고, 해외 투자자의 국내 시장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FX API를 활용한 실시간 환율 정보 공유 및 거래 ▲해외 증권사의 국내 거래소 결제를 위한 외국인 증권투자 보관업무(Custody) ▲해외 투자자 대상 24시간 실시간 환율 적용 등이다.

이를 통해 그동안 원․달러 거래 시간 제한으로 불편을 겪어왔던 해외 투자자들의 거래 편의성을 높이고, 주식 매매 이후 발생하는 원화 결제 및 공시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국인 투자자 친화적 시장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범준 하나은행 자금시장그룹 상무는 “넥스트증권과의 협업을 통해 서울 외환시장과 국내 주식시장이 글로벌 무대로 확장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외환 선도은행으로서 자본시장 전반의 금융 서비스를 혁신해 원화 국제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금융당국의 정책 방향에 맞춰 신규 금융투자 서비스 출시 전 필요한 외환 및 수탁 인프라를 사전에 마련하기 위한 협력의 일환”이라며, “글로벌 투자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를 안정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O···신한은행, 청년·사회적 배려계층 대상 전세사기 피해 예방 금융지원 확대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임차인의 주거 안정성 강화를 위해 ‘전세사기 예방 금융비용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임대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을 경우 보증기관이 이를 대신 지급하는 제도로, 대표적으로 한국주택금융공사의 ‘HF 지킴보증’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HUG 반환보증’이 있다.

신한은행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이 임차보증금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제도이지만, 보증료 부담으로 사회적 배려계층의 가입이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은 신한은행 전세자금대출을 이용하면서 ‘HF 지킴보증’ 또는 ‘HUG 반환보증’에 가입한 고객 중 ▲1991년생부터 2006년생까지의 청년 ▲본인 또는 배우자가 외국인이거나 귀화한 다문화가정 ▲본인·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 중 장애인이 포함된 경우다. ‘전세사기 예방 금융비용 지원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30만원 한도로,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약 11억원 규모로 3,900명의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전세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보증제도는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위해 꼭 필요하지만, 사회적 배려계층에게는 반환보증료 부담이 가입의 문턱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신한은행은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고객의 주거 안정과 금융 접근성 제고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KB국민은행, 생산적금융 확대 위한 현장밀착형 금융지원 강화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영업 현장 중심의 생산적금융 강화를 위해 전담 기동조직을 운영하고, 퇴직직원들로 구성된 현장 마케팅전문가를 전국으로 확대하며 현장밀착형 금융지원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KB국민은행은 이달부터 생산적금융 확대를 위해 ‘SME 현장지원팀’을 운영하고 있다. ‘SME 현장지원팀’은 영업점 기업금융 담당자들과 함께 기업들에게 금융컨설팅을 지원하고, ▲기업 분석 ▲마케팅 노하우 전수 ▲기업여신 심사 지원 등 분야에서 협업하여 영업 현장의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또한, 기업들을 직접 찾아가 금융솔루션을 제공해주는 기업마케팅전문가와 수출입마케팅전문가도 확대한다. 마케팅전문가들은 퇴직직원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상반기 내 기업금융 분야에 역량과 전문성을 보유한 퇴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추가 채용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새롭게 채용된 기업마케팅전문가들을 지방으로 확대 배치하여, 중소기업에 맞춤형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지역균형발전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수출입마케팅전문가도 중동 리스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기업을 찾아가 금융지원 및 제도 안내에 나선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기업금융 분야에 열정과 전문성을 겸비한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발로 뛰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며, “앞으로도 영업점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생산적금융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전경.

O···우리은행, 휴·폐업 법인계좌 특별관리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금융사기 및 자금세탁 범죄 예방을 위해 ‘법인계좌 한도제한’과 ‘영업현장 점검’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휴·폐업 법인계좌 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영업활동이 종료된 법인 명의 계좌가 대포통장으로 유통되는 등 금융사기에 악용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범죄 발생 이전 단계에서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인계좌 한도제한’은 2026년 2월 말 기준 폐업 상태인 법인을 중심으로 적용된다. 영업활동이 종료됐거나 장기간 거래가 없는 법인계좌를 선별해 출금 한도를 제한하는 방식으로 관리하며, 정상적인 법인 운영 재개 또는 합당한 금융거래 필요성이 명확히 확인될 경우 관련 절차를 거쳐 한도제한 해제가 가능하다.

또한, ‘영업현장 점검’은 피해구제 관련 합의가 취소된 사업장 등 금융사기 연관 가능성이 높은 법인을 중심으로 집중 실시된다. 현장점검 결과 부적정 사업장으로 판단되면 한도제한 등록과 함께 특별관리 대상 법인으로 지정돼 우리은행과의 금융거래가 보다 엄격하고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우리은행 금융사기예방부 남궁유 과장은 “최근 신규 유령 법인보다 휴·폐업 법인 명의 계좌를 이용한 금융사기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번 조치를 통해 금융사기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금융거래 신뢰성을 높이며, 금융소비자보호 체계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애큐온캐피탈, 여성 직원 주도로 한부모가정 정서·자립 지원 활동 전개

애큐온캐피탈이 지난 15일 서울 성북구 영락모자원을 방문해 한부모가정 지원 활동을 펼치며 여성 간 공감과 연대를 바탕으로 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애큐온캐피탈의 사내 여성 네트워크 ‘애이디(ACUON Lady, 이하 ADY)’가 기획한 것으로, 경력 단절과 양육 부담을 홀로 감당하는 한부모가정 여성을 돕기 위해 준비했다. 물품 후원뿐만 아니라 ADY 구성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취약계층 여성들과 정서적 지지를 나누며 여성 간 연대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ADY 회원 20여 명은 영락모자원 입소 가족과 함께 꽃모종을 심었다. 흙을 만지고 식물을 가꾸는 원예 활동이 아이들의 정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에 착안, 어머니와 아이가 손을 맞대고 함께 식물을 키워가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러운 정서적 교감이 이뤄지도록 했다. 아동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어머니들의 재취업을 위한 역량 강화를 돕고자 컴퓨터∙복합기 등 디지털 기기도 후원했다.

ADY는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사회적 연대를 두 축으로 삼아 회사 안팎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사내에서는 여성들의 리더십 함양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멘토링을 운영해 왔으며, 대외적으로는 미혼모 시설 애란원 등을 방문해 시설 환경 개선 활동과 아쿠아리움 문화 체험을 함께하는 등 취약계층 여성 및 가족들을 위한 사회책임활동을 이어왔다. 모두 회사 주도가 아닌 ADY 구성원의 아이디어로 시작해 직접 기획 및 실행하고 있다.

애큐온캐피탈 박지연 ADY 리더는 “ADY는 같은 여성으로서 홀로 아이를 키우며 자립을 준비하는 분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다”라며 “앞으로도 여성과 가족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O···카카오뱅크, 금융위기 청년 자립 돕는다...'사회연대은행-신복위'와 업무협약 체결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사)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 신용회복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금융위기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다시, 봄’을 진행한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신용회복위원회 본사에서 열렸으며, 카카오뱅크 권태훈 경영전략그룹장,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이사장, 신용회복위원회 김은경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프로젝트 다시, 봄’은 금융권 이용이 어렵거나 채무조정 중인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들이 신용을 회복하고 제도권 금융에 재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금융위기 청년 지원 기금’ 조성을 위해 사회연대은행에 10억 원을 전달하며 이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했다.

올해 협약에 따라 사회연대은행은 카카오뱅크의 기부금을 활용해 연 1%의 초저금리로 생계비 대출(최대 300만 원) 및 고금리대환 대출(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며, 재무 상태 진단과 금융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지원이 필요한 청년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원 대상자는 오는 16일부터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희망을 찾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 계층을 위한 포용금융을 꾸준히 실천해나겠다”고 말했다.

O···KB손해보험, ‘2026 골드멤버의 날’ 시상식 개최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지난 15일 오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연도대상 행사인 ‘2026 골드멤버의 날’ 시상식을 개최했다.

KB손해보험의 영업가족 총 446명이 올해의 골드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KB손해보험의 ‘골드멤버’는 정도(正道) 영업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탁월한 보험영업 성과를 이뤄낸 소수정예의 영업가족에게 부여되는 타이틀로, ▲매출 ▲신인 ▲도입 ▲육성 등 각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영업가족에게 부여되는 상이다.

골드멤버 최고상으로 3천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는 ‘매출대상’에는 서울Pro사업부 Pro3지점 소속 홍금보험대리점 홍주현 대표(남, 41세)가 선정돼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매출대상을 차지한 홍금보험대리점 홍주현 대표는 2011년부터 보험영업 전선에 뛰어들어 이후 15 여년간 KB손해보험에서 보험영업을 해온 베테랑이다. 홍주현 대표는 평소 고객관리 노하우에 대해 “15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해 온 업무일지를 바탕으로 고객 한 분 한 분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 것이 영업비결”이라며,“기존고객이주변 지인을 소개해 주실 때 큰 보람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역대 골드멤버 매출대상 출신 중 1위에게 주어지는 ‘크라운멤버 대상’에는 경인지역단 부평지점 주식회사KB소명대리점 김영자 대표(여, 58세)가 선정됐다.

KB손해보험 구본욱 사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골드멤버 여러분이 ‘Golden Rise’를 현장에서 실천해 온 KB손해보험 성장의 중심이자 핵심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실행력과 고객중심의 실천을 통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로고.

O···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신규 유입 ' 4조'… 전 금융권 1위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1분기 전 금융권에서 유일하게 4조 원 규모의 퇴직연금 적립금이 신규 유입 되었다고 16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공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전체 퇴직연금 시장으로 유입된 신규 자금은 13조 원에 달한다. 이 중 약 33%에 해당하는 4조 3426억 원이 미래에셋증권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시에서 4조 원 이상의 신규 자금이 유입된 사업자는 전 금융권 42개 사업자를 통틀어 미래에셋증권이 유일하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은 DC(확정기여형)·IRP(개인형퇴직연금) 적립금 규모에서도 전 금융권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미래에셋증권의 DC·IRP 합산 적립금은 36조 7767억 원으로 집계됐다. DC·IRP는 고객이 직접 사업자를 선택하는 구조로, 이번 성과는 미래에셋증권을 향한 고객의 신뢰가 수치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연금 강자’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증권 업권 최초로 연금자산 64조 원(26년 3월 말 기준)을 넘어섰다. 아울러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퇴직연금 사업자 평가에서도 4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선정되며 운용 전문성과 시스템 안정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미래에셋증권을 믿고 노후를 맡겨주신 고객님들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고객 한 분 한 분의 은퇴 이후가 더 풍요로울 수 있도록, 운용 역량과 서비스 체계를 끊임없이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삼성카드, 무신사와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삼성카드는 지난 15일 국내 대표 패션·뷰티 플랫폼 무신사와 무신사 성수 N1에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는 삼성카드 전략사업본부장 김상규 부사장과 무신사 CCO(최고 커머스 책임자) 최재영 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무신사 특화 혜택을 담은 '무신사 삼성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무신사 삼성카드'는 무신사 스토어, 29CM, 솔드아웃 등 온·오프라인 무신사 스토어 이용시 추가적립 등 무신사 회원 특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무신사 주 고객인 2030의 취향을 담은 카드 플레이트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전략적 업무 협약을 통해 향후 지속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각사의 브랜드 및 마케팅 역량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2030에게 사랑받는 패션·뷰티 플랫폼 무신사와의 협업을 통해 무신사 회원들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신사 관계자는 "삼성카드와의 협업을 통해 무신사 회원들에게 새로운 쇼핑 가치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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