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센스뉴스 = 김상미 기자 | 오늘의 ‘금융 게시판’에는 ▲KB국민은행은 ‘기업의 모든 순간, 국민이 있다’ 기업금융 광고 공개, ▲신한은행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적금’ 출시, ▲BNK부산은행은 HJ중공업에 1억7600만 달러 RG 발급, ▲신협은 ‘사회연대금융 경기센터’ 개소, ▲카카오페이는 ‘2026 어스아워’ 4년 연속 참여 등을 담았다.
■ KB국민은행, ‘기업의 모든 순간, 국민이 있다’ 기업금융 광고 공개
KB국민은행은 ‘기업의 모든 순간, 국민이 있다’를 슬로건으로 한 KB기업금융 광고를 새롭게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자금 조달부터 경영관리, 수출입 금융 등 기업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공감하고 기업의 성장 전 과정에서 함께하는 금융 파트너 이미지를 담았다.
광고에는 중소기업 전담 SME지점장의 현장 밀착지원, 유망기술 보유 기업 금융 지원, 수출입 기업 대상 45조원 규모 금융지원 및 컨설팅, ERP 연계 뱅킹 시스템 등 기업금융 서비스도 함께 소개됐다.
신한은행 서울시청 점포 [사진=김상미 기자]
■ 신한은행,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적금’ 선보여
신한은행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에 맞춰 구단 성적과 우대금리를 결합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적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개인과 개인사업자 고객이 가입할 수 있으며, 월 최대 5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다.
기본금리 연 2.5%에 응원팀 성적과 디지털 서비스 참여 실적에 따라 최대 연 2.5%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돼 최고 연 5.0%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 BNK부산은행, HJ중공업에 1억7600만 달러 RG 발급
BNK부산은행은 HJ중공업을 대상으로 미화 1억7600만 달러 규모의 선수금환급보증(RG)을 발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1억6400만 달러 지원에 이은 후속 조치로, 지역 조선사의 안정적인 수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해양금융 지원의 일환이다.
특히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력을 통해 정책금융과 민간금융의 시너지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협중앙회 본사 [사진=신협중앙회 제공]
■ 신협, ‘사회연대금융 경기센터’ 개소
신협중앙회는 경기도 수원시에서 ‘신협 사회연대금융 경기센터’ 개소식을 갖고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현장 거점 운영에 나섰다.
신협은 지난 2019년부터 경기도와 협력을 통해 7년간 563개 기업에 498억원 규모의 저리대출을 지원했다.
이번 센터 개소로 금융상담과 정책자금 연계, 금융교육, 판로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카카오페이, ‘2026 어스아워’ 4년 연속 참여
카카오페이는 오는 28일 진행되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카카오페이증권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등 주요 자회사도 함께 참여한다.
카카오페이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ISO14001 인증 획득과 제주 곶자왈 보전 기금 지원 등 환경경영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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