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노인복지관(관장 최재훈)은 14일 여름의 마지막 절기 말복을 맞이하여 냉면 무료급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로타리3670지구 온전주로타리클럽(회장 상건 양봉석) 후원으로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이용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행사는 최서연 전주시의원, 개나리봉사단이 함께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냉면 배식과 행사 진행에 힘을 보태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를 후원해준 온전주로타리클럽 양봉석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은 이번 냉면 제공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시원하게 무더위를 이겨내시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드리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로타리클럽이 되겠다“ 고 말했다.
이에 최재훈 금암노인복지관 관장은 “번 냉면 행사가 유난히도 무더운 이번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되고 시원한 한 끼였다”며 “속적인 지원과 사랑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암노인복지관은 한 사람의 어르신도 소외되지 않는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200개 복지 프로그램 운영과 575명 노인일자리 지원, 12개 경로당 750명 경로당 회원 활성화프로그램 운영, 636명 독거노인ㅤㅁㅏㅊ춤돌봄서비스, 2,636명 독거노인·중증장애응급안전안심서비스, 어르신들 맛집으로 소문난 경로식당, 호성동 실버마당 운영까지 8,874명의 어르신들에게 매일 웃음과 기쁨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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