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타임스=김하은 기자 | 금융감독원이 일반인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FSS 금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일반과정 7회와 심화과정 1회로 구성돼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일부 강좌는 지방에서 열린다. 5월에는 대구, 11월에는 춘천에서 교육이 실시돼 지방 청년층의 참여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일반과정은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재테크 전략, 금융투자, 금융사기 예방, 디지털 금융 등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주제로 구성된다. 심화과정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블록체인, 가상자산 시장 등 최신 금융 트렌드를 중심으로 2일간 집중 교육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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