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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글로컬대학’ 희비 엇갈려…창원대·경상대 ‘우수’, 인제대 ‘미흡’

지방대학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특성화지방대학 사업, 이른바 '글로컬대학' 사업의 중간평가 결과가 나왔습니다.

‘글로컬대학’ 희비 엇갈려…창원대·경상대 ‘우수’, 인제대 ‘미흡’

[KBS 창원]

[앵커]

지방대학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특성화지방대학 사업, 이른바 '글로컬대학' 사업의 중간평가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남에서는 4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는데요,

대학마다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박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위기를 맞은 지방대학을 살리기 위해 추진된 글로컬대학 사업.

한 대학에 5년 동안 천억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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