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서울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를 밟았다. 등번호 7번을 달고 왼발을 활용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AT 마드리드의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경기력이었다.
AT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전에서 1-3으로 졌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서울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를 밟았다. 등번호 7번을 달고 왼발을 활용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AT 마드리드의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경기력이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서울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를 밟았다. 등번호 7번을 달고 왼발을 활용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AT 마드리드의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경기력이었다.
AT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전에서 1-3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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